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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점, 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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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DERMATOLOGY CLINIC 기미 색조질환

기미는 옅은 갈색 혹은 진한 갈색이나 회색의 색소침착으로 불규칙하게 색소가 증가한 것입니다. 기미는 서서히 발생하며 보통 대칭적으로 생깁니다.남자에서도 생기지만 대부분 여자에서 발생합니다. 
										사춘기 이후에 생기며 여름에 진해지며 겨울에 흐려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생기는 부위는 얼굴의 가운데와 턱선을 따라서 잘생깁니다.
										표피 및 진피에 각각 생길수 있으면 복합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복합적인 경우가 많고 치료가 어렵습니다.

기미의 원인

- 자외선
- 경구 피임약 복용, 임신 등 호르몬 영향
- 스트레스
- 화장품, 약제
- 유전적 요인

기미의 치료

- 원인제거
- 자외단 차단
- 미백제 사용 및 미백치료
- 해초 박피나 알라딘 필링 및 스켈링
- 레이저 토닝 및 IPL

기미 치료에 있어 자외선을 차단 하는 것이 제일 기본이자 중요합니다.

피부가 심한 지성이지 않으면 SPF 30이상 되는 sun block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2-3시간 마다 발라 주는게 좋습니다.
또한 먹는 피임약이 있다면 기미를 유발 시킬 수 있으므로 복용중단을 권합니다.

보통 미백제를 이용해서 기미를 치료하고자 하는데 약이나 화장품을 이용하게 됩니다. 이들은 주로 멜라닌 세포에서 멜라닌을 많이
생산하지 못하게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통은 미백제의 사용으로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병원에서 Vitamin C를 가지고 전기영동법을 이용해 피부에 침투시키는 방법을 이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Vitamin C의 미백효과를 최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르는 경우보다 훨씬 많은 Vitamin C가 피부에 침투하게됩니다.

미백치료로도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처음부터 빨리 치료하기 원하는 경우에는 해초박피를 먼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박피로 색소가 옅어진 후에는 이를 유지하기 위하여 이온자임이나 이온토를 꼭 하기를 권합니다. 박피를 하면 색소가 많이 제거되고, 박피후 피부가 빨리 재생하는 과정에서 표피세포 내에서 멜라닌색소의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박피후 색소가 옅어지는데, 이후 아무런 처치없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색소가 침착되므로, 박피후에 바로 미백치료를 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레이저 기계를 이용한 기미치료 방법에는 1064nm Nd:yag Q-swithcing laser를 이용하는 레이저 토닝이나 IPL 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통 기미는 쉽게 치료되지 않으며 박피나 레이저 치료후 없어졌다 하더라도 더 진한게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치료해야할 질환입니다.

DIAMOND DERMATOLOGY CLINIC 점 색조질환

점은 멜라닌세포에서 유래된 모반세포(nevus cell)로 이뤄진 양성종양입니다.
										멜라닌세포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멜라닌색소를 만들어내는 세포로서 인간의 피부색을 결정하게 됩니다.
										멜라닌 색소가 과증식하여 혹처럼 생긴 경우를 점이라고 하며 과증식의 정도를 넘어 무한 증식하게 되는 경우 악성 흑색종이라 합니다.
										백인에게 주로 나타나며, 동양인에게는 양성 종양인 점이 주로 나타나게 됩니다.

치료

점은 주로 Co2 laser나 Erb-yag laser 로 제거하게 됩니다. 큰점이나 재발되는 점, 악성가능성이 있는 점은 수술적인 방법으로
제거하게 됩니다.

악성 가능성이 있는 유형
- 점의 크기가 5 mm 이상
- 경계가 불명확하며
- 모양이 불규칙적이고
- 점의 색이나 표면이 고르지 않은 경우
- 털이 있는 경우

DIAMOND DERMATOLOGY CLINIC 검버섯 색조질환

중년 및 장년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흑갈색의 사마귀모양을 보이는 양성 표피 종양인 검버섯은 지루각화증(seborrheic keratosis)이라 불리며 이들의 양상이 단지 기름기가 있고 위치가 피지선이 많은 부위에서 발생하므로 지루성이라고 붙여졌습니다.
										보통 경계가 뚜렷한 원형의 갈색 내지 흑갈색의 반점이나 판상 병변의 형태로 나타나며 그 크기는 1mm에서 수 cm정도로 아주 다양합니다. 주로 얼굴과 몸통에 호발하나 두피,목,팔다리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40대 이상에서 호발하며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가려움증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
										갑자기 소양증을 동반한 지루 각화증의 수가 증가하면 내부 장기에 악성 종양이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악성 종양의 대부분은 위에서 발생한 선암(adenocarcinoma)이며 때로는 림프종,유방암,폐암 등이 연관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검버섯의 치료는 필링,레이저,냉동치료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