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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Hair Clinic 모발 이식술

탈모증의 수술방법으로 현재 많이 이용되는 시술로는 단일모발 이식술과 모낭단위 이식술이 가장 효과가 있습니다.
											단일모발 이식술은 대머리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후두부와 측두부의 모발을 탈모된 부위에 머리카락을 하나씩 뿌리째 옮겨 심는 것으로 대머리의 진행으로 인하여 기존에 남아 있던 모발이 탈모가 된다 하더라도 이식한 모발은 빠지지 않고 생착하여 경모로 자라게 됩니다. 
											자신의 머리카락이기 때문에 거부반응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매우 자연스런 모습이 되며 옮겨 온 모발이 지속적으로 자라기 때문에 치료 효과는 거의 확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낭단위 이식술

대머리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후두부와 측두부의 모발이 많은 쪽의 부위에서 탈모된 부위에 머리카락을 하나씩 심는 것을 모발
이식술이라 합니다.
자신의 머리카락이기 때문에 거부반응이 나타나지 않고 매우 자연스런 모습이 됩니다. 또한 옮겨 온 모발이 지속적으로 자라기
때문에 치료효과는 거의 확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심한 남성형 탈모증이라 하더라도 머리의 옆과 뒷부분에는 이식할 만한 머리카락이 남아 있으며 본래 모발은 채취한
곳의 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심은 후에도 대머리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심은 곳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는다는
가설도 있습니다.

따라서, 머리카락을 채취할 때 가족중 대머리가 있으면 그 사람의 형태를 참고하여 대머리가 되지 않을 부위를 채취한다.
옮겨 심은 모발은 수술을 한 지 2주 정도까지는 말라비틀어지면서 75% 정도가 3개월까지 차츰 빠지다가 그 이후부터는 3개월
정도 지나게 되면 심은 곳에서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이때 머리카락은 머리카락을 채취한 부위의 성질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뻣뻣한 뒷 머리카락을 앞머리로 옮겨 심게 되면 옮겨
심겨진 머리카락은 평생 뒷 머리카락의 성질을 지닌 채 똑같은 모양과 수명을 지니게 됩니다. 옮겨 심은 모근에서 생성된
머리카락의 생존율은 80∼90%로 비교적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주로 다른 수술 방법과 병행하여 시술되는
경우가 많은데 모발 이외에도 눈썹, 치모, 수염 등 모든 부위에 적용이 됩니다.

단일모발 이식술

모낭 단위 이식술이란, 모낭단위로 이식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모낭단위란 머리카락이 한 구멍에서 한 개씩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가 모여서 나오는 것을 말한다. 즉 해부학적으로 모낭단위라는 한 주머니 안에 한 개에서 많게는 네 개까지의
모낭과 지루샘, 털을 새우는 작은 근육, 미세 혈관과 신경 등을 갖고 있으며 섬유성 띠로 둘러 쌓여 있다. 이것은 단일모발
이식술에 비해 많은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6개월 후의 생존율을 비교한 결과 단일모발 이식술의 경우 82 %, 모낭단위이식의 경우 113%를 보고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낭단위를 얻으려면, 분리하는데 있어 10~20배 정도 확대시킨 상태에서 해야 하는 등의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고, 뿌리가 다치지 않게 하면서 일률적으로 심어야 하므로 시간이 꽤 소요되지만 효과에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러한 모낭단위 이식술의 장점으로는 정상적인 모낭 단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식하므로 가장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이식편의 크기가 작으므로 탈모부에 모발을 이식하기 위해 만드는 상처를 작게 만들 수 있어 수술 후에 회복이 빠르며,
이식편의 크기가 작으므로 좀 더 촘촘하게 이식을 할 수 있고, 간격을 촘촘하게 이식함으로써 소위 메가 세션이라 불리 우는
한 번의 수술에 2000개 이상의 모낭 이식이 가능하다. 따라서 최근에 세계적으로 이식형태는 단일모 이식보다는 모낭단위이식
으로 개념이 발전되어지고 있습니다.

Diamond Hair Clinic 이마모발 이식술

모발이식은 주로 탈모증에 시술되지만 탈모와 상관없이 이마가 넓은 사람들이 이마를 좁히기 위한 방법으로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에는 탈모가 아니라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 고민을 가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탈모가 진행되는 대머리 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고 한번의 수술로 눈에 띄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술로 넓은 이마를 좁히는 경우 흉터가 필연적으로 남는 단점이 있지만 모발이식은 흉터 없이 자신있게 예쁜 이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단일모발 이식술

모발이식은 주로 탈모증에 시술되지만 탈모와 상관없이 이마가 넓은 사람들이 이마를 좁히기 위한 방법으로도 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에는 탈모가 아니라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 고민을 가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탈모가 진행되는 대머리 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고 한번의 수술로 눈에 띄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식한 모발은 약 95%가 살아남아 이마의 넓이도 줄이면서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만들어 줍니다.

수술방법

먼저, 모발이식에 필요한 양 만큼 떼어낼 부분의 모발을 가위로 깎아 수술하기에 편하도록 한 후 환자는 수술대에 엎드려 눕게
되고 후두부의 떼어낼 부위를 주사기를 이용해 국소 마취를 하게 됩니다.

뒷머리 부분에서 두피를 떼어낸 후 두피 조직을 모낭군(follicular unit)에 따라 하나씩 분리하게 된다. 이때, 환자의 나이, 얼굴
형태, 머리카락의 색깔과 밀도, 환자의 요구 및 기대 등을 고려해야 하여 헤어라인을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리된 모낭을 앞 이마부분에 이식하면 이마 모발이식은 끝나게 된다. 붕대를 감지 않고 귀가하며 외관상으로 보았을 때 수술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장점

모낭을 살려서 심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자라고 넓은 이마를 예쁘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단점

자기 머리카락을 채취해서 써야 하기 때문에 이식하는 양에 한계가 있습니다.

수술후 관리

모낭이 자리잡아서 살려면 7일쯤 걸립니다. 그 때까지는 머리를 빗거나 감는 등 머리카락에 자극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세안이나 샴푸를 할 때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발모제를 사용할 때는 딱지가 떨어진 다음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식한 머리카락은 2~3개월 안에 75%정도는 빠지고 25%
정도는 계속 자라며, 빠진 머리카락은 다시 나오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